구체적 추상언어
성급한 것 같기도 하고 충분한 검토가 되지 않은 듯한 가볍게 내린 결론.
가장 최선이라 생각되는 것으로 많은 시간을 들여 생각을 거듭해 내린 결론.

나는 내가 내릴 두가지 결론들에 모두 배신당했다.
그게 그거라면, 깊게 생각하는 만큼 손해가 아닐까.

나는 그래서 이제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그런 식으로 살아가기에 너는 외로움이 너무 많지만.
넌 솔직해서 좋다.
잊지마 라청현. 난 네가 정말 좋아.
by 啞晨 | 2006/12/08 00:58 | †#.♭† | 트랙백 | 덧글(0)
#1 자우림
I don't know what is wrong, what is right.
뭐가 잘못된건지,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It makes no difference, they're the same things.
다를게 없어,그건 같을 뿐이야.

I don't know what I can believe, and whom I can trust
무엇을 믿어야 하는건지, 누구를 믿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There was no way to see, no way to prove that.
볼수도,증명할 수도 없어.


Why do I have to wonder and wonder?
내가 왜 이상하게 받아들어야 하지?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왜일까....왜일까....왜일까..........................


I don't know who my friends are who my enemies are.
누가나의 친구인지 누가 나의 적인지 모르겠어.

They love me saoe, they cheat me some in the same way
그들은 모두 날 사랑하고,날 속이고..


Why do I have to live with them, why do I love them?
내가 왜그들과 살아야 하지,내가 왜 그들을 사랑해야 하지?


I really wish I could believe in your sweet, sweet lies
너의 그 달콤하고 달콤한 그 거짓들을 믿고싶어.

I close my eyes and tears are falling.
눈을감아 눈물을 떨구지.

I really wish I could live alone with no one at all.
아무도 없이 홀로 살수 있으면 좋겠어.

I close my heart and dreams are tumbling
마음을 닫아 꿈들이 산산조각 나버리네.

tumbing tumbling
산 산 조 각..

Sing, sing a fool's song. I'm a King without a Kingdom
노래해.바보같은 노랠.. 난 왕국없는 왕이야.

RaRaRa I'm a mother without a womb for my children
라라라,난 아이를 가질수 없는 엄마야.

RaRaRaRa I'm a lover without a lover
라라라라.난 연인없는 연인이야.

oh-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오- 난 세상속에 바보스런 광대.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난 세상속 바보스런 광대.


I really wish I could believe in your sweet, sweet lies
너의 그 달콤하고 달콤한 거짓들을 믿고싶어.

I close my eyes and tears are falling.
마음을 닫아 꿈들은 산산조각이 나네.

I really wish I could live alone with no one at all.
아무도 없이 혼자 살수 있었으면 좋겠어.

I close my heart and dreams are tumbling down.
마음을 닫아 꿈들은 추락하네.

So, I don't know what to believe in, whom to rely on.
그래서...난 누굴 믿어야 할지,누굴 의지해야 할지 모르겠어.

by 啞晨 | 2005/08/18 15:56 | ♩♪♬ | 트랙백 | 덧글(0)
기월
헤어지리라. 헤어지리라. 우린 만나서부터 헤어지리라.

그 것을 알 때에 우리의 입술은 서로 이별을 고하고,

그리하여 이별될때에 우린 만남의 실을 붙잡고 다시 끝을 향하여 걸어 걸어

걷고 걸어서 걸으며 걸었기에 걷고 걷고 걸었으므로 걸었다.

결국에 그 끝에서 다시 만나어 만남을 위해 다시 이별을 고하리라











by 啞晨 | 2005/06/04 20:58 |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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