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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것 같기도 하고 충분한 검토가 되지 않은 듯한 가볍게 내린 결론.
가장 최선이라 생각되는 것으로 많은 시간을 들여 생각을 거듭해 내린 결론. 나는 내가 내릴 두가지 결론들에 모두 배신당했다. 그게 그거라면, 깊게 생각하는 만큼 손해가 아닐까. 나는 그래서 이제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그런 식으로 살아가기에 너는 외로움이 너무 많지만. 넌 솔직해서 좋다. 잊지마 라청현. 난 네가 정말 좋아. # by 啞晨 | 2006/12/08 00:58 |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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